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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기] AI와 함께 성장한 12주, 이지선 강사님의 'AI 인문 클래스'를 마치며

  • 과목 : AI의 세계로 AI입문 클라스
  • 작성자 : 박용수
  • 등록일 : 2026.06.24
  • 조회수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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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기] AI와 함께 성장한 12주, 이지선 강사님의 'AI 인문 클래스'를 마치며


지난 3개월간 강북 노동복지관에서 진행된 '이지선 AI 인문 클래스'가 드디어 12주 차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처음에는 'AI가 무엇인지'조차 생소했던 우리가, 이제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자동화 시스템을 고민하는 창작자로 거듭났습니다. 12주간의 소중한 배움의 기록을 뒤돌았어요.


이지선 강사님과 주차 유형별 AI 여정 요약


1~2주째, AI와의 첫 만남

디지털 도구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제미나이(Gemini)와 같은 생성형 AI를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기본기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3~4주째, 글쓰기와 자료 정리의 혁신

블로그 글쓰기와 자료 정리를 AI로 간편하게 처리하며, AI가 우리의 든든한 비서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습니다.


5~6주째, 이미지와 비주얼 창작

이미지 생성 도구를 통해 머릿속 상상을 시각화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창작의 영역이 확장되는 경험으로 무엇이든 상상을 생활 속에 적응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7~8주째, 영상 제작과 자동화의 기초

영상 편집 도구와 AI를 결합하여 나만의 짧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디지털 크리에이터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시간이었습니다.


9~10주째, 캐릭터 브랜딩과 시트 제작

'주인공이_다양하게_움직이는_장면을_캐릭터와 같이 일관성 있는 캐릭터를 설계하고, 이를 통해 나만의 브랜드를 입히는 과정을 배웠고, 집에서 복습도 해보았습니다.


11주째, 노트북 LM과 고도화된 자료 분석

구글 드라이브와 노트북 LM(NotebookLM)을 연동해 복잡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창작물에 활용하는 고급 기술을 익혔습니다.


12주째, AI 음악과 수익화의 미래

마지막 주는 AI 음악 작곡법과 이를 활용한 채널 운영, 그리고 AI 시대에 꼭 필요한 'AI 윤리'의 가치를 나누며 유종의 미를 거두며 마무리하였습니다.


함께해서 따뜻했던 시간

단순히 기술만 배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만든 'Obsidian_bone-grafts_fuse_into_the'와 같은 독창적인 결과물을 보며 박수치고, 어려운 부분은 옆자리 동료와 함께 고민하며 '연대'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이지선 강사님께서 강조하셨던 "로봇은 차갑지만, 인간의 온기가 담긴 콘텐츠는 살아남는다"라는 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AI 기술을 배우러 왔다가 인생의 활력과 따뜻한 이웃을 얻어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12주간 마치면서 AI는 이제 낯선 세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의 따뜻한 도구가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북 노동복지관의 지원으로 이런 유익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방학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더 멋지게 성장하여, 가을 학기에 더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함께 고민하며 성장했던 4기 여러분,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신 이지선 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보조강사 써니 샘에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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